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식약처, 서태평양지역 바이오·전통의약품 관리 역량강화 선도

5개 개발도상국 대상 바이오의약품 등 공적개발원조지원사업 수행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2019년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5개 개발도상국의 바이오의약품 및 전통의약품 관련 규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공적개발원조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태평양지역사무처와 협력해,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바이오의약품 및 전통의약품의 품질관리 능력 향상과 허가 기술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사업의 주요 내용은 ,백신 평가 및 허가 후 모니터링에 대한 교육·훈련과 기술자문 ,백신규제기관에 대한 WHO 실사 지원 ,백신 품질 관리 실험실 구축 지원 ,전통의약품 품질 관리 이론 및 현장 실습교육 등이다.

참고로 식약처는 ’15년부터 서태평양지역 개발도상국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공적개발원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서태평양지역 바이오의약품 등의 안전관리 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참여국가의 바이오의약품 등의 안전관리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우리나라의 경험과 기술을 공유해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되는 만큼 국내 제약사의 해외진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