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강화 교육으로 보다 촘촘한 사회복지망 구축

인천 동구가 사례관리업무에 대한 관점 및 방향 교육을 통한 업무이해를 돕기 위해 민·관 사례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 50여 명으로, 지난 22일 교육을 시작으로 총 4차례에 걸쳐 실시하게 된다.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혜미 교수가 강사로 나서, ‘사례관리자 역량강화-무엇을 어떻게 잘 해야 할까?’, ‘사례관리자-자기 돌보기’, ‘사례관리-윤리와 갈등’의 주제로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22일은 첫 강의로 ‘사례관리-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라는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으며,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함께 조를 편성해 자기 소개 및 사례관리자에 대한 특성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강점관점으로 대상자를 접근하는 기술에 대해 강의를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적인 사례관리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촘촘한 사회 복지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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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23 14:0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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