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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김철민 예비후보, 김영환 후보 허위사실 유포 고발키로

더불어민주당 안산상록을 김철민 예비후보는 국민의당 김영환 예비후보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에 고발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철민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2시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영환 예비후보가 저를 낙선시킬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개적으로 공표한 사실이 있다”며 “이는 공직선거법 위반행위에 해당돼 경찰에 고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철민 예비후보에 따르면 김영환 예비후보는 지난 3월7일 오전 국민의당 선대위원회 회의석상에서 김철민 후보를 가리켜 “비리와 전과 때문에 공천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지칭했고, 같은날 오후 YTN 인터뷰에서도 “탈당을 해서 비리와 전과가 있는 사람”이라며 허위사실을 유포해 김 후보를 비방했다는 것이다.


김 예비후보는 “저는 비리와 관련돼 형사처벌을 비롯한 어떠한 제재도 받은 적이 없다”며 “정치인의 삶을 시작한 이후 도덕성은 누구보다 자신있는 저를 김영환 예비후보가 허위 사실을 공개적으로 표명함으로써 하루아침에 비리전력자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최근 여론조사 결과 3자구도에서 당선권에서 멀어진 김영환 예비후보가 새누리당 예비후보와 1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저를 낙선시킬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한 것이 분명하다”며 “이는 공직선거법 위반행위로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의 벌금에 처해지는 심각한 범죄인만큼 김영환 예비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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