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G-700일을 맞이하여 지난 11일(금) 오후 1시 녹색도시체험센터(e-zen) 컨벤션센터에서 올림픽대회추진단장(단장 최성일), 올림픽도시정비단장(단장 최홍규) 이하 올림픽업무 추진 부서 및 관련 부서 직원 80여명(11개 부서)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시청 직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준비와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으며, 올림픽 업무 추진 부서 직원들의 에너지를 결집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등 확고한 목표의식으로 시정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성공 올림픽’을 만들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염돈민 올림픽정책관은 ‘올림픽을 기회로 강릉 미래에 도전’이라는 주제로 올림픽 이후 변하게 될 거점도시로써 강릉의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참석한 직원들도 ‘빙상경기 개최도시 강릉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홍보’할 것인지에 대한 방안을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하여 발표하는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최성일 올림픽대회추진단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강릉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이끌어가는 주역으로써 ‘세계 속의 강릉’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김다솜 기자 demi05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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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13 00:38: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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