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동해시 문화의 날 확대로 시민 행복감 상승

매주 둘째주 수요일에도 영화 관람료 할인

동해시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고 있는 ‘문화의 날’을 둘째주 수요일까지 월 2회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문화의 날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운영하고 있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관내 영화관의 관람료를 할인하고 문화예술회관 무료 공연을 개최하는 등 시민들이 문화와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의 행복감을 상승시키고 문화시설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동해시 문화의 날’을 확대 운영한다. 롯데시네마 동해관과의 협의를 통해 매월 둘째주 수요일에도 영화 관람료를 성인 7,000원, 청소년 6,000원 할인된 금액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군인과 동반해야만 할인되던 ‘군 가족 영화관 할인 제도’를 군인가족으로 확인만 되면 할인 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

황윤상 행정과장은 “문화의 날 확대 운영으로 문화 향유 기회 확대는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까지 이어져 문화가 숨 쉬는 행복도시 동해 실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