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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깨끗한 원주 만들기, ‘저류지 정비의 날’ 운영


원주시는 지난 19일 ‘더 깨끗한 원주 만들기’의 일환으로 도심 일원 저류지에서 ‘저류지 정비의 날’을 운영했다.

원주시는 지난달부터 15개 저류지 가운데 도심에 위치한 9개 저류지를 집중 관리하기 위해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저류지 정비의 날’로 정하고, 저류지 내부 잡초제거 및 준설과 함께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있다.

현재 원주시는 만대저류지를 포함해 총 8개 저류지에 대한 정비공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저류지 주변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통해 ‘더 깨끗한 원주 만들기’는 물론 예기치 못한 수해에도 대비하고 있다.

한편, 주말에는 가족 단위 자원봉사자들이 저류지 환경 정비에 동참하는 등 시민 스스로 ‘더 깨끗한 원주 만들기’를 실천하고 있다.

박순보 안전총괄과장은 “도심에 위치하고 있지만 관심의 사각지대였던 저류지를 주기적으로 관리해 시민 휴식공간으로 제공함으로써 더욱 깨끗한 원주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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