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선수 초빙 공개강좌, 골프아카데미 운영, 무료 원포인트 레슨 등
- 골프공 75,000개 전면 교체 3월말 부터 새로운 볼로 산뜻하게 200m 비거리 굿샷
- 무료주차 외, 여성전용 주차 14면, 골프백서비스 등 여성․노약자 이용편의도 대폭 확대
광명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길건, 이하 공단)이 운영하는 광명골프연습장이 새봄과 함께 시민행복서비스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공단은 골프성수기 손님맞이를 위해 유명선수 초빙 공개강좌, 골프공 교체, 골프백 서비스, 여성전용 주차시설 마련, 무료 고급 원두커피 제공 등 고객서비스 확대 및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골프아카데미의 우수 프로골퍼 채용으로 레슨회원들의 골프레슨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4월 중에 유명선수 초빙 공개강좌 및 원포인트 레슨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활력 넘치는 봄철 골프를 본격적으로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3월 말에 최고급 프리미엄급 볼로 75,000개를 전면 교체한다.
광명골프연습장은 지난해 9월 공단 출범 이후 휴게실 환경개선, 체력단련장 및 샤워실 보수 등 편의시설 개선과 확충으로 2월에는 이용회원이 10% 및 회원수입 2천2백만원 이상 증가 추세로 돌아섰으며 특히 여성회원들의 불편을 덜어주고자 주차장 입구에 여성전용 주차장 14면을 마련하였고 주중과 주말 이용회원 피크시간대에는 골프백 하차서비스를 제공하여 여성과 노약자들에 대한 최상의 서비스 제공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회원등록시 광명시민들은 골프이용료 할인혜택을 받기위해 증빙자료를 매월 제출해야하는 불편과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행정간소화를 통한 시민편의를 위해 3월 1일부터 재등록을 하는 고객은 6개월에 1회 증빙자료를 제출하도록 개선하여 회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강현식 정기회원은 “골프아카데미 도입 후 우수 프로골퍼 영입으로 이전과 다른 체계적인 맞춤형 레슨으로 타격자세 교정, 비거리 확대 및 경쾌한 시타로 요즘 골프에 대한 자심감과 즐거움을 찾게 되어 고맙고 광명골프연습장의 변화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김선문 골프연습장운영팀장은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골프 대중화를 위해 골프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레슨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청소년 진로체험학습 지원 불우이웃돕기 등 공익활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며 “시민행복을 디자인한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친절’을 최우선의 가치로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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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12 23:56: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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