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균 예비후보가 정은숙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했다.
광명갑 이홍균 예비후보는 17일 "며칠을 고민한 결과 지금까지 이 지역에서 당협위원장의 중책을 맡아 고생한 정은숙 예비후보가 새누리당의 후보로 되어야 된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꼭 정은숙 후보를 지지해주셔서 광명 발전의 희망을 함께 이루어나가시길 부탁드린다"고했다.
이에 정은숙 예비후보는 "따뜻한 사랑의 정치를 통한 진심이 통한 것 같다며, 이홍균 후보와 함께 힘을 모아, 행복한 광명, 살기 좋은 광명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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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17 21:1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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