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제2회 영흥도 알리기 한마음 등산대회 성황


옹진군산악연맹이 주최하고, 영흥 국사봉 산악회가 주관하는 ‘제2회 영흥도 알리기 한마음 등산대회’가 오는 20일 오전 8시 영흥발전본부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올해 2회째인 이번 등산대회엔 옹진군산악연맹 회원을 비롯해 인천시 산악회 회원 등 만19세 이상 성인 남·여 약 650명이 신청서를 제출하고,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개회식과 준비운동을 한 뒤 영흥도 서남쪽에 위치한 양로봉을 등반하며 자연보호 캠페인도 진행했다.

양로봉은 국사봉과 더불어 영흥도를 대표하는 산으로 주변에 소사나무 군락지와 야생식물이 자생하며, 정상에 설치된 전망대에선 맑은 날 대이작도, 소이작도, 자월도 등 영흥도 주변 섬을 조망할 수 있다.

참가자 A씨는 “숲 향기와 바다 내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는 줄 미처 몰랐다”며 “등산코스 역시 초보자도 쉽게 등반 할 수 있어, 부모님을 모시고 영흥도를 다시 방문하겠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김현기 옹진군산악연맹 회장은 “영흥도를 알리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등산대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내년도에 더 많은 이들이 영흥도 알리기 한마음 등산대회에 참가해 자연의 신선한 바람과 빼어난 풍경을 몸소 느끼며 힐링 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