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평택시 수족구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 생활화 등 예방수칙 준수 당부


평택시는 최근 기온이 상승하고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5월, 영유아에게 많이 나타나는 수족구병에 대해 각별한 주의 및 손 씻기 생활화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수족구병은 왜래 환자 1,000명당 15주차 2.5명으로 13주차 보다 0.7명 증가하고 있고 장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열 및 입안에 물집과 궤양, 손과 발에 수포성 발진이 특징이며, 대변 또는 분비물 등과 직접 접촉하거나 오염된 수건, 장난감 등에서도 전파되므로 집단시설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알렸다.

또한, 증상 발생 7~10일 후 자연적으로 회복되나 드물게는 뇌수막염 등 합병증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열이 높고 잦은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의료기관을 내원해 진료를 받아야 하며, 수족구병이 의심될 경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고 발병 후 1주일간 등원 및 외출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수족구병 예방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