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보훈지청(지청장 박노진)은 14.(화) “사회안전문화재단, 현대MNK ” 봉사단 후원으로 재가복지대상자에 조명기구(LED등) 교체 및 전기안전점검 사업을 펼치기 위해 이날 발대식 및 지원행사를 실시했다.
사회안전문화재단은 주거환경 개선, 제과제빵․밥차․벽화그리기 봉사 등 지역사회의 생활환경 개선과 어려운 이웃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순수 민간단체이고, 현대MNK는 광명에 소재한 전기, 조명기구제조업체로서 광명시에 거주하는 독거 및 저소득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가정에 노후된 형광등을 LED등으로 교체하고 장마철을 맞아 전기안전 점검 등의 수리행사를 함께 실시하게 되었다.
총 12가정 지원 대상 중 이날은 하안동 지역 6가구 지원을 먼저실시하고 추후로 광명동 지역 6가구 지원을 추가로 시행할 예정으로, 이◯◯어르신께서는 “어둠침침하였던 실내가 환해져 눈에 피로감이 덜하고 누전점검 등 세밀한 곳까지 신경 써 주어 마음이 편안하다”며 감사 뜻을 나타냈다.
박노진 인천보훈지청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는 한국사회안전문화재단과 현대MNK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보훈문화 확산 등 국가유공자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신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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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07-14 19:39: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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