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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경기도 자체 감사활동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 선정

자체 감사 통해 시민 불편 해결 기여 및 자율적 내부 통제 노력 인정받아

구리시가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2018년 자체 감사 활동 평가’에서 B그룹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9일 도지사 표창과 함께 부상을 수상했다.

‘2018년 자체 감사 활동 평가’는 경기도 각 시군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적극 행정을 지원하는 사전 컨설팅 감사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구 30만 이상 16개시를 A그룹, 나머지 15개 시군을 B그룹으로 나눠 지난해 자체 감사 활동 결과를 평가한 것으로 구리시는 B그룹 최고점을 받았다

평가는 자체 감사·조사·계약 심사활동 관련 11개 지표, 적극 행정 지원 관련 4개 지표, 자율적 내부 통제 관련 5개 지표 등 총 3개 부문 20개 지표에 대해 진행졌다.

구리시는 이 평가에서 각종 자체 감사를 철저히 기했고, 24시간 수도요금 이사 정산 업무 처리 등 우수·모범 사례 발굴을 위해 노력한 점 등이 인정된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청렴 활동 평가 지표 자체 발굴을 통해 우수 부서와 개인에 대해 포상하는 등 자율적 내부 통제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는 점 등도 높이 평가되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경화 구리시 감사담당관은 “앞으로도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에 걸맞게 시민의 불편을 해결하는 적극 행정을 펼치는 컨설팅 감사 활동을 통해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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