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장평동 새마을지도회(회장 배삼국)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성옥)에서 장평경로당 청소 봉사와 어르신 점심식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점심식사 봉사활동은 장평동 ‘낙지한마리’ 식당에서 대접했다.
배삼국 회장과 서성옥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많이 시간을 보내는 곳이 경로당이다. 항상 어르신이 깨끗이 사용하시지만 어르신들이 손이 닿지 않는 곳 구석구석을 청소해드렸다. 깨끗해진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많이 보냈으면 좋겠으며,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하는 것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한 단체로서 당연한 일이 된 것 같다. 그리고 항상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웃으면서 우리를 맞아주셔서 우리가 더 큰 힘을 얻고 간다.”고 전했다.//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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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11 15:56: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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