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하청면 덕곡리 소재 광신기계산업 주식회사(대표 장진환)는 지난 10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여 동안 직원 20여명과 함께 하청면 덕곡리 해안변 일원에 유입 된 폐스티로폼, 플라스틱, 타이어, 목재, 비닐류 등800kg를 수거했다.
광신기계산업 주식회사는 지난해 12월 23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해양관광국 어업진흥과 주관으로 2016년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소통․공감『초록 빛 바다 1연안 가꾸기』추진 협약식 및 발대식에 참여한 단체로 지정연안은 하청면 덕곡리 일원 해안변이다.
//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
글쓴날 : [2016-03-11 15:28:21.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