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원미도서관, 가정의 달 기념 ‘꼬맹이여행자 작가 특강’


부천시립원미도서관은 오는 5월 18일 오후 2시 ‘꼬맹이여행자 작가 특강’을 개최한다.

‘꼬맹이여행자’는 장영은 작가의 필명이자 SNS 활동 네임이다. 작가는 고등학교 졸업 후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금융공기업에 입사했으나 ‘온전한 자신의 삶을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퇴사했다. 그 후 428일간 44개국을 여행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할 용기를 얻고 경희대학교에 입학해 재학 중이다. 작가의 경험을 담은 여행 에세이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에는 취업 후 퇴사하기까지의 심정, 여행을 떠나서 느낀 점 등이 녹아나 있다.

작가의 여행기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냈으며, 네이버 포스트 ‘내일 뭐하지’에서 작가의 인터뷰가 메인에 오르며 16만 뷰를 달성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특강 1부에서는 취업 후 회사생활, 퇴사를 결심한 이유, 세계일주 팁과 노하우 및 여행 에피소드를 다루고, 2부는 여행 후 늦깎이 대학생으로서의 삶, 책을 출판하기까지의 과정,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질의응답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강 신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교실코너에서 할 수 있다. 특별한 연령제한은 없으며 부천시민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원미도서관 독서진흥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