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고현동 통장협의회에서는 고현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201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새로운 신임 회장 및 임원을 선출했다.
신임회장에는 황미영(23통) 통장이 선출됐고 부회장에는 박행식(12통), 김영옥(25통) 통장이, 감사에는 김삼석(21통), 김미애(26통) 통장이, 총무에는 최지숙(6통) 통장이 각각 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임기는 1년이다.
황미영 신임 회장은“고현동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직책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새로 구성된 임원진과 협의해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단계 성장하는 통장협의회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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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10 17:12: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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