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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서, 교통사상자 줄이기 유관기관 합동 현장토론회 개최

거제경찰서(서장 김영일)는 10일(목) 10:30경 이준섭 경남경찰청 2부장 주재로 유관기관 및 협력단체, 양대 조선소 관계자와 함께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매년 감소추세이던 교통사망사고가 2016년 들어 6명이 발생하면서 분위기 전환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여러 기관의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교통사고의 원인, 감소노력, 향후 협조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거제경찰은 교통단속강화, 캠페인 및 교통안전교육, 교통안전시설 확충 등 다각적 노력을 하고 있으며, 거제시청, 진주국토관리사무소, 경남도로관리사업소의 협조를 부탁했다.


녹색어머니, 모범운전자회 등 협력단체에서는 경찰과의 캠페인 등 노력에도 불구하고 교통사망사고 발생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했으며, 대우, 삼성 등 양대조선소 관계자는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사업체에서도 방안을 모색,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경남경찰청 2부장은 교통사고로 6명이 사망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며, 경찰이 근무하면서 단속도 중요하지만 노출이 더 중요하다. 단속 또는 계도 활동을 통해 시민에게 많이 노출됨으로써 시민의식의 변화를 유도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번 토론회 참석자는 여러 기관에서 참여했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교통사망사고 감소에 노력할 것이며, 더 이상 교통사고로 인한 안타까운 희생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는 의지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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