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18일 여행주간을 대비해 ‘세계 물의 날’ 기념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는 육군 17사단 제3경비단과 합동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며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에 나섰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공무원, 육군 등 약 12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을왕리해수욕장과 왕산해수욕장, 그리고 선녀바위해변과 용유해변의 행락쓰레기 및 해안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홍보를 실시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환경정화활동으로 깨끗해진 관광지가 상시 쾌적한 상태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주민과 관광객도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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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18 13:15: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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