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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소래도서관, 신나는 예술여행 순회처 선정


인천 남동구 소래도서관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 순회처에 선정돼, 오는 5월 11일 ‘이야기꾼의 책공연, 마쯔와 신기한 돌’ 공연을 주최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의 수요가 많은 곳을 찾아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이다.

특히, 이번 남동구 소래도서관에서 공연되는 ‘이야기꾼의 책공연, 마쯔와 신기한 돌’은 2018 김천국제가족연극제 금상, 우수남자연기상 수상, 그리고 제14회 아시테지 겨울축제 올해의 우수작 선정으로 작품성이 증명된 작품이다.

관계자들은 이야기꾼들의 몸의 움직임과 소리로 만드는 바다·바위섬·생쥐들의 이야기에 적극적으로 상상하는 관객의 호응이 어우러져 지역 주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의 이벤트 프로그램 신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소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순회처 선정으로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의 기회가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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