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오는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이앙기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3일 추첨을 통해 임대 승용이앙기 이용 대상자로 선정된 186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본인이 사용할 이앙기에 따라 맞춤형 실습 형태로 진행되며, 운전조작방법, 응급조치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박준선 농촌자원과장은 “올해 승용이앙기 4대를 추가 확보한 가운데 연차별 노후 기계 교체를 통해 농업인이 원하는 시기에 모내기 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는 이앙기 적기 사용을 위해 4월 22일부터 5월 30일까지 특별근무반을 운영하고, 특히 기동수리반을 편성해 현장에서 원활한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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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18 09:57: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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