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강화군, 2019년 방범 CCTV 설치 사업 추진

올해 3억 2천만 원 투입, 우범지역 등 34개소 설치

강화군은 올해 3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우범지역 등 34개소에 CCTV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지난 3월 말 기준 강화군 관내에는 331개소에 583대의 CCTV가 설치되어 있다. 군은 24시간 운영되는 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221건의 수사자료를 경찰에 제공했다. 또한, 관제요원이 신고한 범죄·재난 예방신고 건수도 65건에 달하는 등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 해결에 방범 CCTV가 중추적인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마을의 중요지점과 주택가 우범지역 등 34개소의 설치장소를 선정했으며, 사전행정절차와 보안성 검토 등을 거쳐 오는 7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24개소는 CCTV 설치요구가 많은 지역이며, 10개소는 경찰서 우범지역이다.

아울러, 올해 설치하는 방범 CCTV에는 비상벨을 전 개소에 함께 설치해 위급상황 시 CCTV 통합관제센터와 통화가 가능하도록 했다.

유천호 군수는 “앞으로 CCTV 관련예산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기존 방범 CCTV에도 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며 “보다 행복하고 안전한 강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