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통기타 등 5개의 문화강좌 개설

인천 동구는 오는 23일부터 5월 11일까지 지역 주민들의 생활문화 공간인 솔마루 생활문화센터 2기 프로그램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2기 프로그램은 총 5개반이 개설됐으며 캘리그라피,통기타, 혼성합창, 초급드럼, 초등학생 만화그리기가 운영된다.
각 강좌별 모집인원은 15명 내외로 참여를 원하시는 주민들은 5월 11일까지 솔마루 생활문화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한편 구 관계자는 “솔마루생활문화센터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생활문화공간으로 다양한 강좌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무료 문화예술 동호회 활동공간으로도 각광받고 있다”며 “지역 문화공동체 형성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적극 애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솔마루생활문화센터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문화, 여가활동 욕구 충족 및 건강한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해 2016년 9월에 개관한 3층 규모의 복합생활문화공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들의 문화사랑방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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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17 16:16: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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