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 부서와 안산시 지역자율방재단의 회원 50명이 참여해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5일 호우로 인한 하천 친수시설 침수로 산책로와 횡단 시설에 쓰레기와 부유물 퇴적으로 인한 하천 산책로 이용불편이 발생하여 관련 부서와 안산시 지역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참여로 신속한 복구가 진행됐다.
안산시 지역자율방재단(정대우)은 이번 호우에 하천 주민시설이 침수돼 관리부서인 건설과의 자체 인력으로는 복구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해서 회원 50여명을 모집하여 빠른 시일 내 하천 산책로를 주민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복구 작업에 참여했다.
안산시 지역자율방재단(정대우)은 매년 반복되는 침수 피해로 인해 하천 산책로 주민이용 시설에 쌓여 있는 부유물 제거 등 복구 작업에 적극 동참해왔다.
이번 복구 작업은 실시간 하천 순찰 특이사항에 대한 상황보고(실시간 카카오톡 전송) 후 현장보고 상황에 맞는 응급 복구상황이 안산시 지역자율방재단에게 전달돼서 방재단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신속한 복구 작업이 이루어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상 특보 시 순찰과 점검을 강화하여 재해를 예방하고 하천 친수시설의 피해에 대하여 신속한 복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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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09 18:05: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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