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안산시, 안전한 돌봄서비스 제공 위해 증증장애인 현황조사

중증장애인 9,429명을 대상으로 조사 실시

안산시는 중증장애인에게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중증장애인 9,429명을 대상으로 오는 5월말까지 현황조사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1만645명 중 우선 신체활동에 제약이 있고, 사회적 관계형성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유형 위주로 조사를 실시한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일차적으로 전산을 활용한 자료조사 후 개별가정을 방문해 일상생활·건강상태·안전장비 설치여부·사회적 관계 정도 등 각종 지표를 종합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과정에서 위기대상자로 확인될 경우 긴급복지 지원 및 사례관리도 함께 진행된다.

조사결과를 토대로 돌봄서비스가 필요할 경우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비롯해 보건·복지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가 향후 장애등급제 개편에 맞춰 장애정도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제공의 기초자료가 될 것이다”며 “시는 지속적으로 중증장애인에 대한 안전한 돌봄서비스 구축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