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면(옥상종)에서는 지난 8일 해빙기를 맞아 연초면 관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자율방재단과 함께하여 그동안 관 주도형 점검에서 탈피하고 시민들이 보는 위험지역과 각종 재해지역 등을 함께 점검하는 등 해빙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실시했다.
특히 그동안 지반이 얼었다가 녹으면서 약해진 토지와 건물 등 은 3월 말까지 수시로 확인 할 계획이며, 기초생활 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안전시설 유무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윤지원 자율방재단장은 “자율방재단의 활성화를 통해 재난․재해 예방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옥상종 연초면장은 “해빙기로 인한 피해는 매년 조금씩 발생하고 있지만 큰 사고가 날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 및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특히 기초생활 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 안전 제고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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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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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09 17: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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