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8일(화),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상호)는 관내 복지사각지대의 불우이웃을 발굴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다.
『 2016년 저소득층 자매결연 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 법적보호가 어려운 상태에 놓인 기초생활수급 중지 독거노인, 자녀들이 있으나 연락두절로 건강상태가 악화 된 노인, 노령으로 근로능력이 없거나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불우이웃 4가구를 가정방문하여 쌀과 채소, 건어물 등 식재료를 전달하고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등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이상호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매월 바르게살기 위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다함께 살기좋은 사회』를 구축하는 데 이바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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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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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09 17:0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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