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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벚꽃과 함께한 임시정부 100년의 기억, 이제 새로운 100년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 & 자유공원 벚꽃축제 성료

인천 중구가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임시정부의 100년을 기억하고, 중구의 새로운 100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 간 자유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과 자유공원 벚꽃축제가 2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의 첫째 날 11일 제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서는 백범일지 독후감 및 영화 대장 김창수 감상문 낭독, 한성 임시정부 13도 대표자 회의 재현, 태극기 퍼포먼스, 백범김구 창작판소리, 가수 안치환의 축하공연 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가치와 의의를 조명하고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했다.

행사의 둘째 날 12일에는 다채로운 지역문화예술인의 공연을 선보였고, 메인행사일인 13일에는 부대행사로 100주년 기념 나라사랑 그림그리기대회를 개최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애국심과 호국정신을 심어줬다.

특히, 본 행사에서는 타악 퍼포먼스, 김구로드프로젝트, 근현대사를 주제로 한 샌드아트, 가수 하현우, 정미애, 탁애경 등 축하공연 등을 통해 모든 구민이 함께 100주년을 기억·성찰하고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 행복의 미래 100년을 기원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의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5060 세대의 추억을 되살려주는 전 솔개트리오 한정선, 소리새, 인천재즈밴드 등의 공연으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 부대행사로 구민들이 참여한 다양한 체험마당과 놀이마당, 푸짐한 먹거리 장터, 플리마켓 운영 등 풍성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마련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매년 자유공원 벚꽃축제에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방문하면서 자유공원 벚꽃축제가 이제는 봄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자리 잡았다”며“앞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알찬 내용으로 더욱 풍성한 축제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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