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아카데미’, ‘현장소통의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 호평 이어져

인천 중구는 16일 신흥동에서 5번째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을 운영했다.
이날 진행된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에서는 1부 ‘주민 아카데미’에서는 김찬배 교수가 “급변하는 세상, 어떻게 살 것인가?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고, 2부 ‘현장 소통의 시간’에는 구청장과 주민들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지역의 비전과 구정 운영방향을 모색했다.
매달 동별로 순회하면서 개최하는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은 중구의 대표적인 소통의 장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지난 달에는 영종1동에서 개최해 아카데미가 주민들에게 무척 유익하니 추가 운영해 달라는 의견과 영종 준설토 투기장 내 쓰레기 매립지 조성 반대, 주차장 확충, 주민자치센터 확장 등의 주민 건의사항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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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16 15:38: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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