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물류 산업육성, 공모사업 공동대응, 관·학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동해시가 가톨릭관동대학교과 양 기관의 공동 발전 및 상생 협력을 위한 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6일 오후 1시 30분 동해시청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심규언 시장, 황창희 총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누고 협력과제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항만·물류 산업, 중소기업 지원, 4차 산업혁명 관련 산업, 도시재생 등 현안사항의 성공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중앙정부·공공기관 공모사업 공동 대응,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각종 연구와 교육, 자문 등 협력 지원, 지역 현안에 대한 학술대회 및 공청회 공동 개최, 인적·물적 자원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간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실천과제가 적극적으로 추진되기를 기대하며, 가톨릭관동대학교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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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16 15: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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