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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현장 소통 행정 강화...‘광명4동 우리동네 시장실’ 운영

16일 광명4동 찾아 주민들과 함께하며 이해하는 시간 가져

박승원 광명시장은 16일 광명4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우리동네 시장실’을 운영했다.

박 시장은 발로 뛰는 적극 행정을 실천하고자 지난해 8월부터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 우리동네 시장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늘 일곱 번째로 광명4동을 찾아 현장 소통 행정을 펼쳤다.

이날 박승원 시장은 이영권 광명4동장으로부터 광명11구역 재개발 사업 추진 현황, 지역 연계를 통한 복지서비스 확대 등 지역현안사항을 보고 받았다.

이어 지역현안 관련 현장 방문으로 광사 경로당, 광덕 경로당, 무지개 어린이 공원 등을 방문해 주민 불편 사항을 살피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장애인 가구와 독거노인 가구 등 복지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주민의 생활형편과 건강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주민과의 대화에 함께 한 광명4동 주민 40여 명은 노점상으로 인한 도로통행불편, 재개발지역 안전사고 위험, 재개발 관련한 각종 생활 불편 민원의 해결을 요구했으며, 박 시장은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빠른 시일 내 해결을 약속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오늘 광명4동을 찾아 현장을 살피고 주민들 가까이에서 많은 시간을 함께 하니 주민들의 마음을 더욱 이해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오늘 수렴한 건의사항을 적극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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