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 자금 융자 신청·접수

제조·가공업소 7천만원, 일반음식점 4천만원, 기타 식품판매업 1천만원 이하

동해시는 식품위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오는 30일까지 영업장 시설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융자해 준다.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의 영업장 시설 개·보수, 기계·기구류 등의 교체 또는 시설 확충과 화장실 시설개선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 씻는 시설 설치 등에 대해 지원한다.

시설개선 자금은 강원도식품진흥기금 3억원을 활용해 연 2%의 금리로 1년 거치 3년 원리금 균등 분할 상환으로 융자해 주며, 융자 희망업소는 위탁 수행기관인 NH농협은행 동해시지부에 융자 가능 여부를 상담 후, 신청서와 영업시설 개선사업 계획서를 작성해 시 체육위생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융자 한도액은 업소당 식품 제조·가공업소 7천만원, 으뜸음식점 5천만원, 일반음식점 4천만원, 휴게음식점 및 기타 식품판매업소 1천만원 이하로 차등 지원된다.

또한,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중 화장실 시설개선 및 손 씻는 시설에 대한 지원은 융자 한도액과 별도로 1천만원 이내에서 추가로 융자해 줄 계획이다.

전진철 체육위생과장은 “자금 부족으로 시설개선을 하지 못했던 업소를 대상으로 본 융자 제도를 적극 홍보해 관내 식품 위생업소의 환경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음식업소 당 1천만원 범위 내에서 사업비의 70%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음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 32개 업소에 2억 2천 4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올해에도 10개 업소의 시설개선 자금을 지원해 관내 음식업소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