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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제암리 3.1운동순국기념관 방문


오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지난 13일 임시회를 개최하고 화성시에 위치한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을 방문해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오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아동이 자신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는 한편, 아동의 의견을 실제 정책과 사업에 반영해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아동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3월 구성됐다.

지난해 아동참여예산, 축제 기획, 시설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동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건설하는데 기여한 오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올해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첫 번째 모임으로 3.1운동 순국기념관을 방문함으로써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호국보훈의 마음을 새롭게 가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독립을 외친 순국선열의 역사를 배움으로 그 정신을 계승하는 뜻깊은 날이었다.”며 “선조를 통해 배운 애국정신을 바탕으로, 오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의 아동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활동이 더 나은 오산시,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발자취가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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