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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만난 한국관광공사


김광수 원주시 부시장이 지난 10일 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를 방문했다.

올해 일본 관광객 3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총력을 다 하고 있는 오사카지사를 찾은 김광수 부시장은 한국관광공사가 원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만큼, 소금산 출렁다리와 댄싱카니발을 비롯한 원주시 관광 홍보에도 각별한 관심을 부탁했다.

김광수 부시장은 “원주 혁신도시에 건립할 다목적 공연장과 경관조명 벤치마킹을 위해 일본에 왔는데, 오사카지사에서 고베 국제회관 국제홀과 효고 문화예술센터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설 지사장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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