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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시민단체, 강릉관광 홍보 캠페인 전개

강릉여행은 산불피해 이재민에게 또 다른 자원봉사입니다.

지난 4일 발생한 산불로 각종 언론 및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강릉시를 비롯한 동해안의 산불피해 현황이 대대적으로 조명되면서 산불피해와 더불어 2차적으로 강릉시 관광산업이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강릉관광진흥협회, 강릉시소상공인연합회, 강릉여성경제인연합회, 강릉그린실버악단 등 강릉시민단체 주도로 15일 11시에 서울역 광장 일원에서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강릉 관광 홍보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 행사는 대다수 국민들이 강릉지역은 산불피해로 관광지가 훼손됐다.는 생각과 재난지역 선포로 위험지역이라는 인식 및 정서상 관광이 부적절하다 해 방문을 연기 또는 취소함으로써 내방 관광객 감소로 인한 지역 경기 침체가 우려됨에 따라 실시하는 것이다.

이날 강릉시민단체 회원들은 강릉그린실버악단의 거리 공연과 함께 강릉시 관광지는 산불피해가 없다는 것을 강조하는 어깨띠를 착용하고 각기 다양한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과 강릉 여행을 호소하는 내용이 담긴 전단지를 활용해 수도권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캠페인 주관단체인 강릉관광진흥협회 김시욱 회장은 “전 국민이 보여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강릉 관광과 여행이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한 또 다른 자원봉사이며 아픔을 이길 수 있는 큰 힘이 된다며 강릉으로 많이 찾아오시기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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