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익산 용동 삼정-두무 간 도로 확포장 ‘개통’

지역 균형발전과 교통 불편 해소 기대

익산시가 지역 균형발전과 농촌지역 교통불편 해소를 위한‘용동 삼정-두무 간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를 마무리하고 개통했다.

용동 삼정-두무 간 도로는 용동면 대조리 대조마을과 두무마을을 연결하는 농어촌도로로 도로 폭이 4m로 협소해 차량의 교차 통행이 불가능해 지역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1.2㎞의 구간에 대해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8억여 원을 투입해 지난 3월 말 공사를 마무리하고 도로를 개통했다.

대조마을을 비롯한 인근 지역주민들은 삼정-두무 간 도로 개통으로 통행불편이 완전 해소된 것은 물론 지역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으로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하게 됐다며 크게 반기고 있다.

시 관계자는“용동 삼정-두무 간 구간의 도로 확포장으로 이 지역 교통 불편이 해소됐다”며 “농촌지역 도로 불편 구간에 대한 확포장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