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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행정부지사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직원격려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건조특보가 발령되면서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많이 발생함에 따라 한창섭 충청북도 행정부지사가 12일 오후 2시에 산불방지의 최일선 기관인 진천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해 산불방지 총력대응 하는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들을 격려했다” 고 말했다.

심태섭 소장은 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방안과 진화헬기 운영 상황 등 산불발생 시 공중과 지상 진화의 중요성 및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진화헬기 4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충북 도내 산불발생 즉시 30분 이내 현장에 도착해 조기 진화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야간 산불이 발생할 경우 공중진화대원들을 신속하게 투입해 진화하는 등 주·야간 산불진화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최근 강원도 고성과 강릉 등 대형산불이 발생해 산림 및 주택피해로 인해 많은 이재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하면서 “산불이 발생하면 산림피해는 물론 도민들의 피해도 발생할 수 있어 충북도내에 진천산림항공관리소가 있어 산불조기진화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봄철 산불기간 쉬지도 못하고 산불방지에 온 힘을 다하고 있는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들을 비롯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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