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시장 권민호)는 지난 3일(목), 청소년밀집지역(신현지구대~엠파크 거리 일대)을 중심으로 민관합동 청소년유해환경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거제시, 거제경찰서, 삼성중공업(주) 청소년선도 119봉사단, 자율방범연합회, 여성명예소장연합회, 거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8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가두행진, 청소년 선도 및 조기귀가 지도, 거리 캠페인 등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캠페인을 주관한 삼성청소년선도 119봉사단은(회장 전유현) 청소년들의 탈선 예방과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평소에도 야간단속 활동 및 우범지역 방범을 실시하는 등 청소년 선도를 위하여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박광복(거제시청 여성가족과장)은 “민관이 함께 청소년유해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할 수 있어서 무척 뜻 깊고, 이러한 장을 펼쳐준 삼성중공업(주) 청소년선도 119봉사단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거제시는 타 시군에 비해 청소년 인구비율이 높은 만큼, 민관이 손을 잡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자.”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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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귀복 기자 (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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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08 00:2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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