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국민건강보험 인천계양지사와 한아름봉사단 외 청소년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이 함께해 ‘사랑愛 집 고쳐주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국민건강보험 인천계양지사에서 재료비를 지원하고 한아름봉사단에서 재능 나눔을 실천해 효성동 이OO 어르신 댁에 도배, 장판, 싱크대를 교체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국민건강보험 계양지사 정영재 주임은 “우리들의 작은 정성으로 깔끔해진 집을 보니 너무 뿌듯하고, 어르신의 밝은 미소에 노력한 것 이상으로 보람되고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아름봉사단은 2018년부터 계양구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되어 계양구 내 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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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11 15:2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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