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유나이티드 축구단, 14일은 남동구민 초청의 날


인천유나이티드가 오는 14일 울산현대를 상대로 한 홈경기를 ‘남동구민의 날’ 브랜드데이로 운영해 남동구민들을 초청한다.

안데르센 감독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는 오는 14일 일요일 오후 4시 도화동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러질 울산전에서 남동구민들의 열정적인 응원을 부탁했다.

이날 남동구민들은 구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 학생증, 등본 등을 지참해 경기 당일 북측광장에 설치된 남동구 부스에 방문하면 울산전 ENS석 티켓을 받아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당일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E석 블루카페에서 선수단 팬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 전 장내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응원배우기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도 현장에서 제공한다.

특히, 하이파이브 이벤트는 남동구주민자치위원회가 진행하며 매치 에스코트로는 남동구청 유소년 축구단 어린이들이 나서 구민의 날 행사의 흥을 더 돋울 예정이라는 것이 인천 구단 측 설명이다.

구 문화관광체육과 관계자는 “이날 특별히 인천 구단에서 남동구민을 초청해줘 구민들이 무료로 축구관람을 할 수 있게 됐다”며 “많은 구민들이 축구도 관람하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