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교사 75명을 대상으로 교육

인천동구에서 위탁 운영하는 인천 동구 어린이급식관리 지원센터는 지난 10일, 주민행복센터 2층 회의실에서‘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의 교육 및 실습’이라는 주제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식관리센터에 등록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및 지역아동센터 교사 7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중부소방서 소속의 김민영 소방관이 직접 강의에 나서 이론뿐만 아니라 CPR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에 대한 실습을 실시하는 등 응급상황 시 바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됐다.
장경자 센터장은 “이번 집합교육은 이론 및 실습으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집의 교사가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증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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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11 15:17: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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