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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도서관, 북토크 ‘자연에서 배우는 지혜’

새들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놀라운 지혜에 대한 이야기

생태동화작가로 잘 알려진 권오준 작가는 초등학교 아동들에게 흥미로운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지난 8일 만석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는 초등학교 1·2학년 아동 180명을 대상으로 ‘권오준 선생님과 함께하는 북토크’가 진행됐다.

권오준 작가는‘자연에서 배우는 지혜’라는 주제로, 자연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직접 보여주자 아이들은 눈을 반짝거리며 재미있는 조류의 야생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또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관찰한 조류의 생활에서 배울 수 있는 삶의 지혜 등을 재미있게 풀어서 이야기를 진행했으며, 강의 후에는 독서 퀴즈를 통해 저자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도서를 배부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구 관계자는 “오는 23일에는 강승임 작가가 3·4학년 아동과 학부모를 만나 ‘즐거운 글쓰기’에 대한 강연이 개최될 예정”이라며,“북토크 등의 행사를 통해 아동들이 작가를 직접 만남으로써 어려서부터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송림도서관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려서부터 독서에 관심을 가지고 책읽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독서 골든벨 · 작가와의 만남 · 방과 후 독서코칭 등 다채로운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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