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주거환경개선사업, 다양한 주거복지사업 추진이 높이 평가

인천 동구가 인천시에서 주관하는 2019년 군·구 행정실적에 대한 종합평가 결과 원도심 정비사업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는 인천시에서 매년 실시하는 종합평가로, 군?구에서 수행하는 위임 및 보조금지원 사무 등 7개 분야 45개 시책에 대해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추진 실적을 평가했다.
동구는 구차원에서 시책별 관리카드 작성,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지표담당자 컨설팅 등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체계적인 실적관리를 진행한 결과 원도심 정비사업 추진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게 됐다.
특히, 주민설명회와 간담회 등 이해당사자 간 소통을 강화해 정체된 정비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였으며,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빈집 관리와 전면 개발이 어려운 지역에 대한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물론 주거취약지역에 대한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을 추진한 것이 높이 평가됐다.
구 관계자는 “적극적으로 구정에 협조해 주신 구민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별로 다양한 맞춤형 정비사업과 주거복지사업을 통해 동구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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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11 15:15: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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