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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환 동구청장,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참여

살기 좋은 안전도시 만들기 위해 총력

인천 동구는 11일, 제27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동인천역 북광장 및 송현시장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허인환 동구청장 및 관계공무원과 동구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통시장 안전점검 실시, 가정 내 자율안전점검표 배부 및 미세먼지에 대한 행동요령 등을 홍보했다.

참여자들은 가정 내 자율안전점검표 배부, 미세먼지에 대한 행동요령 홍보, 소화전 5m이내 주정차금지 이행실태 점검, 전통시장 내 취약시설 및 소화기 주변 물건 적치 상태 등을 점검하며 안전한 사회를 위해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살기 좋은 안전도시 만들기를 위해 주기적인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고, 재난안전에 대한 범시민 공감 조성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중국 등에서 유입되는 황사와 각종 오염물질로 인한 미세먼지 등이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구에서는 모든 어린이집과 경로당에 공기청정기를 설치 완료하는 등 민선7기 구정방침 중에 하나인 ‘살기 좋은 안전도시’구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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