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2년 앞으로 다가온 2018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를 금년도에 마무리해야 함에 따라 분야별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동계올림픽 대회기간 중 외국인 손님들에게 보다 나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음식·숙박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신청한 48개 업소(음식28, 숙박20)를 대상으로 3월 7일부터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현장조사에서는 신청내용의 사업취지 적합성 여부와 현실성, 기대효과 등을 검토하게 되며, 조사된 내용을 토대로 올해부터 강화된 규정에 따라 ‘강릉시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대상자를 결정, 사업비를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강릉시보조금 심의위원회 개최 이후 미달된 사업 물량에 대한 추가 모집을 실시하여 올림픽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김다솜 기자 demi05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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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07 19:16: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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