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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이달 31일까지“공동주택 지원사업”대상 모집

삼척시가 주민의 복지증진과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주체의 하자보수기간이 경과한 149개 단지 8,703세대를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세부 사업대상은 아파트 64개단지, 연립주택 37개단지, 다세대주택 48개단지로 신청된 사업은 심의를 거쳐 총 2억80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지원분야는 단지 내 주도로 및 가로등ㆍ보안등 유지보수,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보수, 하수도 유지보수 및 준설, 재해우려가 있는 석축ㆍ옹벽보수, CCTV 유지보수 및 설치, 공동급수시설 및 정자 등 주민휴게시설의 설치 및 보수, 소규모 공동주택의 승강기 설치, 옥상방수 및 외부도색 등 총 8개 항목이며, 총 사업비의 50% ~ 90%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공동주택 관리보조금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31일까지 시청 건축과 주택담당부서(033-570-3457)로 제출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본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질 높은 공동주택 단지조성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96개단지에 총 18억2,3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했다.// 김다솜 기자 demi05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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