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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어린연어 방류행사 추진

삼척시가 어업인 소득증대 및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10일(목) 오전 11시 삼척문화예술회관앞 가람둔치에서 어린연어 방류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 지역주민, 초등학생 등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지난해 수산자원센터에서 인공부화한 70만 마리의 어린연어를 방류하게 된다.


삼척시는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삼척 마읍천을 비롯한 5개 하천에서 3,297마리의 연어를 포획하여 264만개의 수정란을 채란 실시하여 수산자원센터에서 인공부화해 지난 2월말 관내 마읍천 등 4개 하천에 130만 마리를 3회에 걸쳐 자체방류를 실시하였다.


이번에 방류할 어린연어는 5~7cm 크기로, 방류된 어린연어는 하천하구에서 40일간 적응 후 북태평양을 거쳐 알래스카, 북해도 등 해역에서 3~4년 동안 60~100cm로 성장한 후 산란기가 되면 방류한 하천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삼척시는 앞으로도 연어자원의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해 자연생태계 보존과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며, 지난 1967년부터 연어방류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지난해까지 총 7,850만 마리를 방류했다.// 김다솜 기자 demi05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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