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는 도로명주소의 바른 이해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초등학생 3·4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 교실'을 운영한다.
홍보교실은 10일 용마초등학교에서 처음 진행했으며 오는 7월까지 토지정보과 주소팀 담당 직원이 관내 17개 초등학교를 현장 방문해 수업을 진행한다.
초등학교 사회교과 과정과 연계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교실을 통해 학생들은 도로명주소의 부여 원리와 체계,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등에 대해 배우게 된다.
특히 도로명주소 학습 교재를 이용해 도로를 따라 건물을 세우고 직접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부여해봄으로써 도로명주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도로명주소를 쉽게 활용하는 방법을 익힌다.
구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 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도로명주소를 올바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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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4-10 14:4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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