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 중구, 안전무시 관행 개선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펼쳐


인천 중구는 지난 9일 공무원, 자원봉사센터,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6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안전무시 관행 중 정부에서 올해 반드시 개선하고자 하는 불법 주·정차 4개 과제를 홍보해 구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주의하면 큰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61일 동안 실시하는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실시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시민, 민간 전문가 등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사회 전반의 안전사고를 점검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홍인성 구청장은“궂은 날씨와 바쁜 일정 가운데 함께 해주신 유관단체와 구민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매월 시기별·계절별로 자주 발생되는 사고유형에 대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며, 주민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해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점검 관리하는 안전 문화의식을 고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