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양구 관내 공중이용시설 중심 주·야간 금연 활동 나서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4일 흡연 피해를 줄이고 금연분위기 조성을 위해 활동할 금연환경지킴이 자원봉사단 25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금연환경지킴이는 고양지역환경본부 17명과 동 자율방범대원 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금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 간 화정역광장 및 덕양구 관내 버스정류장, 공원, 학교절대정화구역, PC방 등 공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주간은 주3회, 야간에는 주1회 이상 금연 계도 및 홍보 활동에 나선다.
보건소 관계자는 “덕양구 보건소는 올해 1월부터 민원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주1회 이상 평일 야간 및 주말에도 금연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금연환경지킴이 활동을 통해 앞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금연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덕양구보건소 건강증진팀(031-8075-4044)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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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07 18: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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