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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어린이보행안전지도사업 근무자 안전교육 실시

- 5개 초등학교 대상 상반기 어린이 보행안전지도사업 본격 시행
고양시(시장 최성)는 보행안전지도사업(Walking School Bus) 근무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행안전도우미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산경찰서 교통안전교육 홍보담당자 안영의 경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어린이보행인솔, 교통안전교육, 돌발 상황에 대한 대처방법, 교통사고 사례분석과 예방 및 어린이보행안전지도사업 관련 근무방법과 등하교시간외 학교주변 방범순찰·정화활동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교육이 실시됐다.


한편, 시에서 지난 2014년부터 시행중인 보행안전지도사업은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한 보행안전 지도사들이 통학 방향이 같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인솔해 안전한 등·하교를 돕는 보행안전시스템이다.


지난해 4개 초등학교(가람, 능곡, 일산, 벽제)에서 시행, 학부모와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성사초등학교를 추가로 선정해 총 5개 초등학교로 확대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보행안전지도사업을 확대 추진하는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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